아야네♥이지훈, ‘5성급 호텔’ 돌잔치 전 화보도 역대급 “사극 드라마 한 편”

이슬기 2025. 6. 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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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6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루희 한복 돌촬영 하고 왔어요. 돌잔치 당일은 한복촬영 따로 진행하지 않아서 제가 꼭 찍고 싶었던 장소에서 촬영했어요. 너무 만족스러운데 찍을 땐 사알짝 힘들었.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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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6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루희 한복 돌촬영 하고 왔어요. 돌잔치 당일은 한복촬영 따로 진행하지 않아서 제가 꼭 찍고 싶었던 장소에서 촬영했어요. 너무 만족스러운데 찍을 땐 사알짝 힘들었….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웬만한 촬영 피곤한 줄도 모르고 찍는 편인데…. 아이와 한복 촬영은 넘사벽"이라며 "그래도 루희 예쁜 모습, 그리고 우리 부부 하루라도 더 젊은 모습(ㅋㅋㅋㅋㅋ) 남길 수 있어서 뿌듯"이라고 후기를 남겼다.

또 아야네는 "여러분이 루희 한복 핑크로 많이 골라주셨는데 네이비로 하게 되어 좀 죄송한 마음이였는데….. 배경 보면 왜 진한 색 고르게 되었는지 이해 해주시죠"라며 "야외에 푸릇푸릇 한 느낌엔 쨍한 색 강추요!!!!!! 골라주신 핑크는 잔치 날 입어볼게요"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한복 차림을 선보인 이지훈 아야네 가족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가족들이 한복을 입어도 다 예쁘고 멋있네요" "사극드라마 한편 같아여" "어쩜 이리 한복이 다잘어울리시나요 너무 예쁘십니다" "예쁜부부의 귀족스타일의 왕비왕자님 우와 너무 예쁜커플 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난임과 유산의 아픔을 극복한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아야네는 최근 "가족끼리 하려다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를 한다"며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루희의 돌잔치를 연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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