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 건지러 물에 들어갔다가···" 경북 구미 저수지서 낚시하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손은민 2025. 6. 18. 08:36

6월 17일 오전 7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놓친 낚싯대를 건지러 물에 들어갔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4시간가량 수색을 벌여 숨진 남성을 구조해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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