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12개 시군과 한뜻’

이동원 기자 2025. 6. 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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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가운데)이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반영에 12개 시군과 뜻을 모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이완섭 서산시장으로 시작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인증 릴레이가 지난 5월 30일 손병복 울진군수를 마지막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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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가운데)이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반영에 12개 시군과 뜻을 모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이완섭 서산시장으로 시작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인증 릴레이가 지난 5월 30일 손병복 울진군수를 마지막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촉구 릴레이에는 서산시를 포함한 13개 시군 지자체장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전 국민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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