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인JC 인근서 화물트럭 화재…운전자 1도 화상

송상호 기자 2025. 6. 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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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인 분기점(JC) 인근 도로 위 8t 트럭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화상을 입었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8분께 용인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산 77-60 서용인JC 인근 도로 위 8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60대 운전자 A씨가 안면부 등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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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서용인JC 인근 도로 트럭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서용인 분기점(JC) 인근 도로 위 8t 트럭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화상을 입었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8분께 용인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산 77-60 서용인JC 인근 도로 위 8t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불이 난지 32분 만인 오전 7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60대 운전자 A씨가 안면부 등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트럭 엔진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15t 폐구리 적재물이 일부 소실됐다.

경찰은 과적 여부도 조사 중이다.

현재 고속도로 정체 구간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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