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인JC 부근서 8톤 트럭 화재…60대 운전자 1도 화상
김기현 기자 2025. 6. 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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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 28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영동고속도로 서용인분기점(JC) 부근을 달리던 8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트럭 운전자인 60대 A 씨가 얼굴 부위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트럭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과적 여부 등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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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18일 오전 6시 28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영동고속도로 서용인분기점(JC) 부근을 달리던 8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트럭 운전자인 60대 A 씨가 얼굴 부위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또 15톤 실린 폐구리 등 적재물 일부가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2대와 인력 36명을 투입, 진화에 나서 30여분 만인 오전 7시쯤 불을 완전히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트럭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과적 여부 등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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