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전유진과 '부끄부끄' 고양이 분장 완벽 소화 ('한일톱텐쇼') [스한:TV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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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의 박서진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 '한일톱텐쇼' 53회는 전국 시청률 5.6%, 분당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예능 프로그램 중 화요일 밤의 지배자로 자리 잡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한일톱텐쇼'는 그야말로 매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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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한일톱텐쇼'의 박서진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 '한일톱텐쇼' 53회는 전국 시청률 5.6%, 분당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예능 프로그램 중 화요일 밤의 지배자로 자리 잡았다. 12주 연속으로 지상파와 종편을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트롯과 히트송 강자들의 대결이 전개됐다.
이번 방송은 '최강 히트송 강자들' 특집으로, 황가람, 조째즈, HYNN(박혜원, 흰), 성리 등 트롯과 음악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모였다. '국민 위로송' 황가람과 'GD를 이긴 남자' 조째즈는 물론, '4단 고음' HYNN, '진격의 트롯돌' 성리 등은 각자 자신만의 강렬한 무대를 펼쳤다.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무대는 박서진에게도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고, "눈물을 흘리며 집에 갔다"는 박서진의 고백은 방송 후 큰 화제를 모았다.

그 외에도 '퍼포 강자 대결'에서는 박서진과 마이진이 한 치 양보 없는 경기를 펼친 뒤, 박서진이 승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진출 예비스타 대결'에서는 최수호가 국악의 멋을 담아낸 '영암아리랑'으로, HYNN은 '상사화'로 무대를 물들였고, 결국 최수호가 승리를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별사랑은 결혼을 깜짝 고백하며 현장을 후끈 달궜다. "여러분 저 결혼해요!"라는 갑작스러운 발표에 황가람은 "에녹님하고 결혼한다는 거예요?"라고 놀랐고, 에녹은 당황스러워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별사랑은 9월 20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왔구나 왔어'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무대에서 눈물을 보였다.

박서진과 전유진의 고양이 분장 스페셜 무대와 아키와 신승태의 '소녀 대결'도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아키는 '열아홉 순정'을 통해 첫사랑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뽐냈고, 신승태는 '이름 모를 소녀'를 불러 이별의 감성을 자극했다. 결국, 아키가 승리를 차지했다.
'한일톱텐쇼'의 마지막 대결인 '최애 커플 듀엣 대결'에서는 HYNN과 아키, 성리와 최수호가 맞붙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성리는 군 복무를 떠난 후 첫 공식 무대에서 '사나이 순정'을 열정적으로 선보였고, HYNN과 아키는 '개여울'로 서로의 음색을 자랑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결국 HYNN과 아키가 승리를 거두며 '현역가왕1'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 강원도 여행권을 손에 쥐었다.

시청자들은 "'한일톱텐쇼'의 이번 회차는 정말 역대급이었다!", "박서진-전유진 커플 댄스 벌칙은 너무 귀여웠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별사랑 결혼 발표와 진해성의 즉흥 답가가 정말 웃겼다. 트롯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한일톱텐쇼'는 그야말로 매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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