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정관신도시~장안·반룡산단 노선 통근버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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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동부산권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통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정관신도시에서 장안산단·반룡산단을 잇는 신규 노선에 통근버스를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정관신도시에서 장안·반룡산단을 오가는 신규 노선은 출근시간(오전 7시)과 퇴근시간(오후 6시) 등 하루 2차례 운행된다.
이번 통근버스 투입으로 부산지역 전체 13개 산단에서 이뤄지는 통근버스 운행 횟수는 하루 101차례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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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선 신설로 지역 내 13개 산단에 하루 101차례 통근버스 운행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동부산권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통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정관신도시에서 장안산단·반룡산단을 잇는 신규 노선에 통근버스를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정관신도시에서 장안·반룡산단을 오가는 신규 노선은 출근시간(오전 7시)과 퇴근시간(오후 6시) 등 하루 2차례 운행된다.
이번 통근버스 투입으로 부산지역 전체 13개 산단에서 이뤄지는 통근버스 운행 횟수는 하루 101차례로 늘어나게 됐다.
시는 통근버스의 실시간 차량 위치 안내와 긴급공지 알람 등의 기능이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오는 9월 중 출시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장안산단에는 모두 99개 입주기업에 3882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고 반룡산단에는 86개 입주기업에 1133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이들 중 상당수가 정관 등 기장지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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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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