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보험 보상 1위는 해외치료비...항공기 지연보상 3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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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여행자보험 가입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많이 보상이 이뤄진 항목은 해외 실손의료비로 조사됐습니다.
여행자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 10곳의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여행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114만 2,46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9% 늘었습니다.
보험금 지급액이 가장 많은 부문은 해외여행 중 발생한 상해나 질병으로 받은 치료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6% 늘어난 50억 1,162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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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여행자보험 가입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많이 보상이 이뤄진 항목은 해외 실손의료비로 조사됐습니다.
여행자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 10곳의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여행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114만 2,46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9% 늘었습니다.
보험금 지급액이 가장 많은 부문은 해외여행 중 발생한 상해나 질병으로 받은 치료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6% 늘어난 50억 1,162만 원이었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증가율이 높은 항목은 항공기와 수하물 지연 비용으로, 올해 1만 4,656건 12억 7,669만 원 지급돼 지난해 같은 기간 금액 기준으로 3배가량 상승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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