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의 기적"…'신명' 상영관 열세에도 60만 돌파
조연경 기자 2025. 6. 18. 07:56

스타성은 있다.
영화 '신명(김남균 감독)'이 개봉 15일차인 지난 16일 누적관객수 6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15억 원의 저예산으로 제작된 '신명'은 대작들과 경쟁 속에서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유지하며 오직 관객들의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기적 같은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주말이었던 14일과 15일 진행된 천안, 대전, 전주, 광주 지역 무대인사에는 주연 배우 김규리, 안내상, 주성환, 명계남 등이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상영관은 함성과 박수로 가득 찼으며, 관객들은 배우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었다.
영화 '신명(김남균 감독)'이 개봉 15일차인 지난 16일 누적관객수 6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15억 원의 저예산으로 제작된 '신명'은 대작들과 경쟁 속에서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유지하며 오직 관객들의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기적 같은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주말이었던 14일과 15일 진행된 천안, 대전, 전주, 광주 지역 무대인사에는 주연 배우 김규리, 안내상, 주성환, 명계남 등이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상영관은 함성과 박수로 가득 찼으며, 관객들은 배우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었다.

배우들은 "지방까지 이렇게 극장을 가득 메워주실 줄 몰랐다. 정말 감사드린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눈빛을 보니 저희가 이 영화를 만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와 그 위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와 그 위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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