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곧 만날 플루미넨시와 도르트문트, 득점 없이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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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와 한 조에 속한 플루미넨시(브라질)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가 첫 경기에서 비겼다.
플루미넨시와 도르트문트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의 멧 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F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남미의 명문과 독일의 강호가 만난 만큼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22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플루미넨시와 싸우고, 26일 신시내티에서 도르트문트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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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울산HD와 한 조에 속한 플루미넨시(브라질)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가 첫 경기에서 비겼다.
플루미넨시와 도르트문트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의 멧 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F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남미의 명문과 독일의 강호가 만난 만큼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플루미넨시가 슛 횟수에서 14대7로 두 배 앞섰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도르트문트는 볼 점유율에서는 근소하게 앞섰으나 득점 기회를 자주 만들지는 못했다. 전체적으로 팽팽한 흐름 속 균형이 깨지지 않으면서 한 골도 터지지 않았다.
두 팀은 울산이 곧 만날 상대다. 22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플루미넨시와 싸우고, 26일 신시내티에서 도르트문트와 격돌한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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