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주식 투자에는 낙심했다…"마음 주는 만큼 안 줘"('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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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조설'이 나올 만큼 자산이 있는 유재석이 주식 투자 결과에는 아쉬움을 표했다.
유재석은 "주말에 안 와봤지 않나. 발 디딜 틈이 없다"라며 "여의도는 예로부터 부촌의 상징이다. 예전 여의도는 마음 먹어야 올 수 있는 곳이다. 금융과 방송의 중심이다. 한국증권거래소도 여기 있다"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증권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큼 그쪽에서 안 줘서 그렇지"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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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재산 1조설'이 나올 만큼 자산이 있는 유재석이 주식 투자 결과에는 아쉬움을 표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 촬영은 여의도 한강변에서 진행됐다. 유재석은 "주말에 안 와봤지 않나. 발 디딜 틈이 없다"라며 "여의도는 예로부터 부촌의 상징이다. 예전 여의도는 마음 먹어야 올 수 있는 곳이다. 금융과 방송의 중심이다. 한국증권거래소도 여기 있다"이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증권 대해서 잘 아시냐"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증권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큼 그쪽에서 안 줘서 그렇지"라며 웃었다. 또한 "다 그렇지 않나. 주식이라는 게 우리가 마음을 주는 만큼 우리한테 주질 않는다"라고 토로했다. 유연석도 "왜 내 계좌는 항상 파란빛일까"라며 공감했다.
유재석은 유연석에게 "애인 생기면 여기서 데이트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유연석은 "(한강 데이트) 로망이 있다"라며 "아기들과 함께 오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유연석은 "주말엔 애들과 나오시냐"라고 질문했다. 유재석은 "이제 아이들이 많이 컸다. 지호는 지호의 삶이 있다"라며 "가끔 가족 식사 정도는 흔쾌히 해준다. 약속 잡아야 한다. 지호도 스케줄 바쁘다"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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