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의류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태원 기자 2025. 6. 1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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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5시 20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3층짜리 건물의 지하 1층 의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가동 전이어서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같은 건물 3층에 거주하던 3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20대와 인원 60명을 동원해 약 한 시간 만인 오전 6시 24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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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난 의류 제조공장 내부 모습

오늘(18일) 오전 5시 20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3층짜리 건물의 지하 1층 의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가동 전이어서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같은 건물 3층에 거주하던 3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20대와 인원 60명을 동원해 약 한 시간 만인 오전 6시 24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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