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탕에 여탕 스티커 '슥'…20대 알몸 노출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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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동은 정말 왜 하는 걸까 싶습니다.
얼마 전 누군가 목욕탕 엘리베이터의 남탕과 여탕 스티커를 몰래 바꿔 붙여 여자 이용객에게 신체 노출 피해를 입힌 일이 있었는데요.
20대 A 씨는 지난달,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목욕탕에서 엘리베이터 버튼 옆에 붙어 있던 3층 남탕 스티커와 5층 여탕 스티커를 바꿔 붙인 혐의를 받습니다.
이로 인해 20대 여인 B 씨가 남탕으로 잘못 들어가 알몸이 노출되는 피해를 입었고,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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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동은 정말 왜 하는 걸까 싶습니다. 얼마 전 누군가 목욕탕 엘리베이터의 남탕과 여탕 스티커를 몰래 바꿔 붙여 여자 이용객에게 신체 노출 피해를 입힌 일이 있었는데요. 범인이 잡혔다고요?
20대 A 씨는 지난달,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목욕탕에서 엘리베이터 버튼 옆에 붙어 있던 3층 남탕 스티커와 5층 여탕 스티커를 바꿔 붙인 혐의를 받습니다.
이로 인해 20대 여인 B 씨가 남탕으로 잘못 들어가 알몸이 노출되는 피해를 입었고,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A 씨와 일행을 특정하고 직접 스티커를 바꾼 A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장난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와 함께 있던 또 다른 인물이 공범인지를 조사하고 있고, 피해자의 신체 노출과 관련해 추가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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