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라진 급식실…'만능팔'로 튀기고 볶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는 지역의 3개 급식소에 조리 로봇을 투입해서 급식 조리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시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단체 급식 조리 로봇을 도입하려는 이유, 심각한 인력난 때문입니다.
강남구는 조리원 결원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서울 평균의 세 배 가까이 됩니다.
강남구는 로봇 도입으로 열악한 조리 환경을 개선하고, 조리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람 대신 로봇이 국을 끓이고 튀김과 볶음 요리를 한다면 어떨까요? 미래에서나 볼 법한 일이 실제 학교 급식실에서 일어났다고요?
서울 강남구는 지역의 3개 급식소에 조리 로봇을 투입해서 급식 조리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시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로봇은 가스를 이용해 국과 탕, 튀김과 볶음 요리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고, 기존 조리실의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체 급식 조리 로봇을 도입하려는 이유, 심각한 인력난 때문입니다.
강남구는 조리원 결원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서울 평균의 세 배 가까이 됩니다.
강남구는 로봇 도입으로 열악한 조리 환경을 개선하고, 조리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입니다.
(화면 출처 : 강남구)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그쪽이 관리" 김건희 육성…주가조작 인식 정황 (풀영상)
- "섞는 게 어떻겠나"…전국민 15만 원, 소득별 더 주자?
- "모발 자라나" "광택 대박"…생중계로 극찬하더니 '반전'
- "믿어보셔라" 덜컥 샀는데…우량주라더니 잡주에 속았다
- 만취해 광란의 도주…잡히자 "격투기 선순데, 한판 붙어"
- "6년간 어떻게 보내" 학부모 불안…서울 학교 첫 최하위
- 자동화던데 왜 끼었나…공업용 윤활유엔 "용기만 썼다"
- 15살 백제 왕 무덤 밝혀졌다…어금니로 빈칸 채워지나
- 하와이서 38일 만에 귀국…홍준표 "정치보복 하지 말길"
- 공습 전하던 앵커도 대피…뚫린 방공망에 방송국 폭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