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 차 안 운전자 구조…미국서도 빛난 K-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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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훈련 중인 한국 소방관들이 현지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펼쳐 화제입니다.
한국 소방관 5명은 현지시간 지난 13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급류 구조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이어 의식과 호흡이 없는 운전자를 구조해 현지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하고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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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훈련 중인 한국 소방관들이 현지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펼쳐 화제입니다.
한국 소방관 5명은 현지시간 지난 13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급류 구조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사고는 콜로라도주 덴버 근처 고속도로에서 차량 두 대가 출동하면서 발생했는데, 차량 한 대는 전복돼 운전자가 차 안에 갇혀 의식을 잃은 상황이었습니다.
소방관들은 즉시 차를 갓길에 세우고 911에 신고한 뒤 전복된 차 뒷유리를 통해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이어 의식과 호흡이 없는 운전자를 구조해 현지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하고 인계했습니다.
현지 소방당국은 SNS를 통해, 비록 환자는 살아남지 못했지만 빠른 심폐소생술과 현장 통제 덕분에 신속한 구조 활동이 이뤄졌다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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