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세종서 부처별 업무보고…해수부 부산 이전 검토 전망

유가인 기자 2025. 6. 18. 0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세종에서 사흘간 부처별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국정기획위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경제1분과)와 중소벤처기업부(경제2분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부처별 업무보고가 종료되면 분과별로 공약과 국정과제를 검토한다.

앞서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부처별 업무보고 편의를 위해 분과위원들이 세종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며 "사실상 내일부터 국정기획위의 업무가 구체적으로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 1차 전체회의. 연합뉴스.

국정기획위원회가 세종에서 사흘간 부처별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국정기획위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경제1분과)와 중소벤처기업부(경제2분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업무보고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업무보고는 현안과 공약 이행 계획, 국민 체감 과제 등으로 이뤄진다. 필요에 따라 정책 공약별 현장 방문도 진행된다.

특히 해양수산부의 업무보고도 포함돼 '부산 이전'과 관련한 내용이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부처별 업무보고가 종료되면 분과별로 공약과 국정과제를 검토한다. 이후 통합·조정을 거쳐 이행계획, 그에 따른 예산계획을 세운다.

앞서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부처별 업무보고 편의를 위해 분과위원들이 세종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며 "사실상 내일부터 국정기획위의 업무가 구체적으로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