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세종서 부처별 업무보고…해수부 부산 이전 검토 전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세종에서 사흘간 부처별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국정기획위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경제1분과)와 중소벤처기업부(경제2분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부처별 업무보고가 종료되면 분과별로 공약과 국정과제를 검토한다.
앞서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부처별 업무보고 편의를 위해 분과위원들이 세종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며 "사실상 내일부터 국정기획위의 업무가 구체적으로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세종에서 사흘간 부처별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국정기획위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경제1분과)와 중소벤처기업부(경제2분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업무보고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업무보고는 현안과 공약 이행 계획, 국민 체감 과제 등으로 이뤄진다. 필요에 따라 정책 공약별 현장 방문도 진행된다.
특히 해양수산부의 업무보고도 포함돼 '부산 이전'과 관련한 내용이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부처별 업무보고가 종료되면 분과별로 공약과 국정과제를 검토한다. 이후 통합·조정을 거쳐 이행계획, 그에 따른 예산계획을 세운다.
앞서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부처별 업무보고 편의를 위해 분과위원들이 세종으로 이동하는 것"이라며 "사실상 내일부터 국정기획위의 업무가 구체적으로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3일, 음력 1월 7일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다주택자 압박시 전월세 부족?… 기적의 논리" - 대전일보
- 충남 산불 이달 9건… 21일 하루 서산·예산·아산·당진 등 잇따라 발생 '비상' - 대전일보
- '6.3 지방선거' 100일 앞으로…국토 중심 '충청' 표심 촉각 - 대전일보
- 국회 문턱서 정치싸움 된 대전·충남 통합특별법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한 국민과 함께 환영… 유해 송환에 최선" - 대전일보
- 與 충청특위 "충남대전 행정통합, 국민의힘 셈법에 물거품 위기" - 대전일보
- [지선 D-100] 선거판 집어 삼킨 행정통합…대전·충남 ‘변수의 계절’ - 대전일보
- 강풍 속 번진 불길, 대산공단 앞에서 멈췄다…민·관·기업 공조로 대형 참사 막아 - 대전일보
- 대전시 ‘여론조사’ 카드에 통합특별법 막판 진통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