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서울에서 만나는 일본미술
김정아 2025. 6. 18. 06:46
국립중앙박물관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본미술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도쿄국립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두 기관의 소장품 62건을 중심으로 일본미술 내면의 정서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가을풀무늬 고소데' 등 일본 중요문화재 7건을 포함해 38건은 국내 첫 공개작입니다.
화려함, 절제, 찰나의 감동, 유희 등 일본 문화를 바라보는 4가지 시선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10일까지 이어집니다.
YTN 김정아 (ja-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급차 몰고 월세 받던 70대, 기초수급비 5천만원 부정 수급 '덜미'
- 트럼프, 최강 벙커버스터 카드 '만지작'..."중대한 선택 임박"
- [단독] 식자재 차량 훔쳐 도주...만취 사고로 30대 덜미
- "이 편의점 얼음컵 먹지 마세요"...세균 기준치 초과 회수 조치
- '70억 미 영주권' 골드카드 신청자 폭주...7만 명 몰려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예능서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전현무 결국 사과 [앵커리포트]
- 서울 은마아파트에서 불...10대 1명 숨지고 3명 부상
- DJ DOC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해...27년 전 '음주 운전 전력'이 이유? [앵커리포트]
- [속보] 윤석열 측, '무기징역' 내란 우두머리 1심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