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토안보부 장관, 구급차로 워싱턴DC 병원 이송돼

권영미 기자 2025. 6. 18. 06: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 노엠 미 국토안보부 장관. 2025.06.12.ⓒ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크리스티 노엠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간) 구급차를 타고 워싱턴 D.C.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미국 CNN방송은 두 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노엠 장관은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해, 경호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병원에 이송된 것은 알러지 반응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