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빅리그 도전, 이대로 끝나나...마이애미에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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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쉬림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말린스는 18일(한국시간) 고우석을 방출했다.
이적 후 트리플A 1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29, 더블A 18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0.42로 부진하며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보냈다.
이번 시즌 스프링캠프 초청선수로 합류하며 빅리그에 도전했지만, 손가락 부상으로 더블A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맞이했다.
이후 루키와 싱글A, 상위 싱글A에서 재활 등판을 한 끝에 트리플A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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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빅리그 도전, 이대로 끝나는 걸까?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쉬림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말린스는 18일(한국시간) 고우석을 방출했다.
고우석은 지난해 5월 말린스가 루이스 아라에즈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내주는 대가로 트레이드됐다.

이번 시즌 스프링캠프 초청선수로 합류하며 빅리그에 도전했지만, 손가락 부상으로 더블A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맞이했다.
이후 루키와 싱글A, 상위 싱글A에서 재활 등판을 한 끝에 트리플A에 합류했다.
합류 이후 5경기에서 5 2/3이닝 1실점(평균자책점 1.59) 1피홈런 1볼넷 5탈삼진으로 선전했지만, 방출을 피하지 못했다.
자유의 몸이 된 고우석은 전구단과 계약 가능하다.
[올랜도(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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