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이상민 결혼 못 믿어, 애 낳아도 유전자 검사 필요”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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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이상민의 결혼을 계속 불신했다.

김준호는 "탁재훈 형은 지금도 가짜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탁재훈은 "안 믿는다. 쟤는 결혼할 애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급기야 탁재훈은 "둘이 애를 낳아도. 99% 나와야 한다"며 유전자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봉원이 "임원희가 결혼하면 난리 나겠다"고 하자 탁재훈은 "저는 이민 갈 거다. 이런 사람들이 결혼하는 나라에서 못 산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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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이상민의 결혼을 계속 불신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이혜정, 이봉원, 조현아가 출연했다.

이봉원은 박미선과 이혼했다는 가짜뉴스에 대해 “방송을 같이 안 나가고 떨어져 있다 보니까 가짜 뉴스가. 조회수 올리려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그렇게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겠거니 신경 안 쓴다. 저희 어머니는 신경 쓰이나 보다”고 모친을 걱정했다.

이상민도 “저도 혼인신고 하고 일주일 뒤에 축하 메시지가 온 사람들이 많다. 가짜뉴스라고 생각해서. 진짜였구나. 축하해 그러더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탁재훈 형은 지금도 가짜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탁재훈은 “안 믿는다. 쟤는 결혼할 애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급기야 탁재훈은 “둘이 애를 낳아도. 99% 나와야 한다”며 유전자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봉원이 “임원희가 결혼하면 난리 나겠다”고 하자 탁재훈은 “저는 이민 갈 거다. 이런 사람들이 결혼하는 나라에서 못 산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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