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처음 본 이무진에 캐리어 플렉스 “돈 좀 벌었으니까” (위대한 가이드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1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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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가 이무진을 위한 플렉스를 선보였다.

6월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멤버들 중 유일한 자연파인 김대호는 "우리가 살면서 편해지려고 모든 게 발전한 것 아니냐. 결국엔 그것들이 다 우리 발목을 잡는다. 덜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며 이무진 영입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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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가 이무진을 위한 플렉스를 선보였다.

6월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멤버들 중 유일한 자연파인 김대호는 "우리가 살면서 편해지려고 모든 게 발전한 것 아니냐. 결국엔 그것들이 다 우리 발목을 잡는다. 덜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며 이무진 영입을 시도했다. 이무진은 "좋은 말인 것 같다. 트렁크 안에 있는 짐을 좀 두고 가야겠다"며 홀딱 넘어갔다.

트렁크 내용물을 확인하려던 그때 이무진은 트렁크의 지퍼 부분이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김대호는 "안 되겠다. 트렁크 사러 가자. 형이 요즘 돈 좀 벌었으니까 선물 하나 해주겠다"며 공항 내에 위치한 여행용품점으로 향했다.

그러나 김대호가 선물한 건 캐리어가 아닌 캐리어 커버였다. 박명수는 "커버만 사줬으면서 그렇게 생색을 내냐"고 발끈, 김대호는 "커버에 벨트까지 사줬다. 내가 프로그램 몇 개만 더 하고 진짜 캐리어 사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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