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명수 사랑받는 이무진 질투 “나만 소외된 느낌” (위대한 가이드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1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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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가 이무진을 질투했다.

6월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앞서 이무진과 아르헨티나 여행을 다녀온 박명수, 최다니엘은 "우리 같이 가는 거야?"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무진을 향한 박명수의 달달한 눈빛에 김대호는 "눈빛이 다르다"고 질투, 최다니엘은 "우리는 아르헨티나 추억이 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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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가 이무진을 질투했다.

6월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여행을 앞두고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은 요르단 가이드 스마디가 근무하는 아랍어 학원을 찾았다. 강의실에서 스마디를 기다리던 그때 노크와 함께 이무진이 들어왔다. 앞서 이무진과 아르헨티나 여행을 다녀온 박명수, 최다니엘은 "우리 같이 가는 거야?"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무진은 "아르헨티나 다녀와서 형들과 여행 다닌 기억이 너무 좋았다. 이번에도 쫓아가고 싶어서 이렇게 왔다"고 전했다. 이무진을 향한 박명수의 달달한 눈빛에 김대호는 "눈빛이 다르다"고 질투, 최다니엘은 "우리는 아르헨티나 추억이 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무진은 "기존 멤버에 제가 끼는 느낌이라 조금 긴장했는데 엄청 반겨주셔서 안심이 되더라"고 털어놨다. 최다니엘과 박명수는 "그런 느낌 전혀 아니다. 네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 "무진이는 해결사"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구석에 자리하고 있던 김대호는 "서운하다. 나만 지금 소외된 느낌"이라고 울상을 지었다.

김대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도 이미 르완다 다녀오지 않았나. 심지어 나와는 첫 여행이었는데 역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셋이서만 얘기하더라. 나는 요르단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었는데 아르헨티나 얘기만 했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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