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아내 진아름 배우로 오디션 보러 와 감독으로 첫만남”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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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이 아내 진아름과 오디션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드라마 '우리영화'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출연했다.

남궁민은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영화 감독 역할을 맡았고 유연석이 "감독과 연출에 관심이 있으셨냐"고 질문했다.

전여빈은 "'우리영화' 이정흠 감독님도 저렇게 멋있는 감독이 어디 있냐고 한다"며 그만큼 남궁민이 연기하는 감독이 멋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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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과 오디션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드라마 ‘우리영화’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출연했다.

남궁민은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영화 감독 역할을 맡았고 유연석이 “감독과 연출에 관심이 있으셨냐”고 질문했다. 실제로 남궁민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2016)를 연출하기도 한 상황.

남궁민은 “아내를 만난 게 연출을 하다가 그 친구가 와서 오디션을 보고 만나게 됐다”며 연출자로서 배우인 아내를 오디션에서 처음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궁민은 “실제로 연출을 하는 거랑 드라마 연기 연출은 다르다. 드라마 연기는 멋있게 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건성으로 말한다. 뭔가 과장이 살짝 들어가야 하더라”고 실제와 연기의 차이점을 말했다.

전여빈은 “‘우리영화’ 이정흠 감독님도 저렇게 멋있는 감독이 어디 있냐고 한다”며 그만큼 남궁민이 연기하는 감독이 멋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궁민은 11살 연하의 진아름과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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