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흉악한 19살 과거사진 공개 “운전면허증 사진 속설 따라” (한블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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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흉악한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또 딘딘은 과거 험악한 사진을 찍은 이유로 "운전면허증 사진 찍을 때 동네 돌았던 속설이 사진을 험악하게 찍으면 경찰이 안 잡는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수근이 "잡고 나서 사진을 보는 건데?"라며 의아해 하자 딘딘은 "그걸 몰랐다. 전날 술 엄청 먹고 부은 상태로 증명사진을 찍었다. 큰 화면으로 볼 사진이 아니다. 흉악하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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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딘딘이 흉악한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6월 17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하 ‘한블리’)에서는 래퍼 딘딘이 출연했다.
한문철이 이름 뜻을 묻자 딘딘은 “캐나다 유학시절 이름이 딘딘이었다. 맘마라는 뜻이 있다. 아기들에게 맘마 먹자. 딘딘 먹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딘딘은 운전면허 시험을 6번 떨어졌다며 “필기를 1번 떨어졌다. 1종 보통 수동이다. 기능을 2번 떨어졌다. 도로주행 3번을 떨어졌다. 제가 멈췄는데 교관님이 안 가요? 그래서 갈까요? 하고 갔더니 신호위반이라고 하더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딘딘은 과거 험악한 사진을 찍은 이유로 “운전면허증 사진 찍을 때 동네 돌았던 속설이 사진을 험악하게 찍으면 경찰이 안 잡는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수근이 “잡고 나서 사진을 보는 건데?”라며 의아해 하자 딘딘은 “그걸 몰랐다. 전날 술 엄청 먹고 부은 상태로 증명사진을 찍었다. 큰 화면으로 볼 사진이 아니다. 흉악하다”고 자평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와 사뭇 다른 험악한 모습. 이수근은 “저 때가 훨씬 나은 것 같다”고 농담했고 한보름은 “두상이 예쁘다”고 했다. 딘딘은 “좀 세보이지 않냐. 웃으라는데 인상을 쓰고 찍은 거다. 계속 웃으라고 하는데. 폐기 처리했다”고 말했다. (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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