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치니·신태용 아니다? 중국 새 감독은 '청소년 대표팀 지휘' 조르제비치…"동아시안컵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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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도, 신태용 감독도 아니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데얀 조르제비치 중국 U-20 감독이 임시로 A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이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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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중국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도, 신태용 감독도 아니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데얀 조르제비치 중국 U-20 감독이 임시로 A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이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11일 중국 충칭 룽싱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10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다만 결과와 무관하게 6개 팀 중 5위(3승 7패·승점 9)로 탈락이 확정됐고, 이후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이 경질됐다.
차기 사령탑에는 다양한 감독이 하마평에 올랐다.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 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 신태용 감독 등 대한민국 감독이 대거 물망에 오르는가 하면 사우디아라비아 시절 '세계 최고 연봉'을 자랑한 만치니와도 연결됐다.

'뉴스1'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신태용 감독의 경우 중국축구협회(CFA)의 제안이 있다면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CFA는 급히 감독을 선임해 과거 실수를 반복하기보다는 장성룽, 주천제, 류청위(이상 상하이 선화), 셰원넝(산둥), 왕위둥(저장) 등 '특급 유망주'들을 앞세운 세대교체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조르제비치는 지난 2023년 중국 U-23 지휘봉을 잡고 같은 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견인했고, 이듬해 중국 U-20 감독으로 부임해 4개국 친선대회에서 대한민국을 제압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지도한 만큼 지금으로서는 누구보다 중국의 전력을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사진=중국축구협회,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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