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 몰린 인디애나에게 들려온 충격적인 소식...이 선수가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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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파이널에서 벼랑끝에 몰린 인디애나 페이서스, 주축 선수가 다쳤다.
'ESPN'은 1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인디애나의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오른 종아리를 다쳤으며 정확한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MRI 검진을 받는다고 전했다.
할리버튼은 전날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파이널 5차전 1쿼터 도중 종아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릭 칼라일 인디애나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할리버튼이 100% 상태가 아님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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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파이널에서 벼랑끝에 몰린 인디애나 페이서스, 주축 선수가 다쳤다.
‘ESPN’은 1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인디애나의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오른 종아리를 다쳤으며 정확한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MRI 검진을 받는다고 전했다.
할리버튼은 전날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파이널 5차전 1쿼터 도중 종아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인디애나는 109-120으로 지면서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밀렸다. 한 경기만 더 지면 끝난다.
릭 칼라일 인디애나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할리버튼이 100% 상태가 아님을 인정했다.
할리버튼은 “걸을 수 있다면 뛰고싶다”며 6차전 출전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지난 2차전이 끝난 뒤 기자회견장에 다리를 절며 들어오기도 했다. 이후 발목 부상을 안고 있는 것이 드러났는데 이번에 같은 다리를 또 다쳤다.
할리버튼은 이번 파이널에서 경기당 평균 15득점 7.2어시스트 6.2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45%를 기록중이다.
[올랜도(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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