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초긴장! 손흥민, 조만간 '거취 확정'→설상가상 "사우디 구단 '3파전', 596억 제시" (벤 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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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데려가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이 3파전을 벌이고 있다.
이어 "토트넘은 지난 1월,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이 또한 토트넘은 그가 확실히 잔류한다는 뜻보다는 구단 가치 보호 차원의 조치였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이 연장을 통해 손흥민의 이적 시장 가치를 지키고자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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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을 데려가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이 3파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토트넘 홋스퍼는 몇 주안에 그의 차기 행선지가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이번 프리시즌 기간 동안 토트넘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어 "토트넘은 지난 1월,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이 또한 토트넘은 그가 확실히 잔류한다는 뜻보다는 구단 가치 보호 차원의 조치였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이 연장을 통해 손흥민의 이적 시장 가치를 지키고자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손흥민 현재 다양한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사우디의 일부 구단을 비롯해 튀르키예의 페네르바흐체까지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지난해 사우디 구단들이 손흥민에게 접근한 바 있으나 당시 손흥민은 사우디행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다.

구단 내부에선 그를 통해 이적료를 실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눈여겨보는 추세다. 또한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디시야 세 구단이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표명했고, 약 4,000만 유로(약 596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된 상태라 토트넘도 고심에 빠져있다.
그의 확실한 거취는 8월 3일 한국에서 펼쳐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투어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벤 제이콥스 기자는 이에 대해 "경기 출전 자체는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경기 전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면담할 예정이며, 몇 주 안에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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