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英 최고 유망주' 이적 좌절에도 오직 첼시!..."다른 구단에게 문 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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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이노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여전히 많은 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지만 첼시 이적만을 생각중인 모양새다.
실제 지난 10일 로마노 기자는 "첼시와 도르트문트 간 바이노기튼스 이적 협상이 진행 중이며, 첼시가 5,000만 유로(약 792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한 상태"라며 "첼시는 선수에게 7년 계약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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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제이미 바이노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여전히 많은 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지만 첼시 이적만을 생각중인 모양새다.
유럽 축구계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바이노기튼스는 다른 클럽들에게 문을 열지 않고 있으며, 첼시와의 7년 계약 합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단 간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지난 10일 로마노 기자는 "첼시와 도르트문트 간 바이노기튼스 이적 협상이 진행 중이며, 첼시가 5,000만 유로(약 792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한 상태"라며 "첼시는 선수에게 7년 계약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잉글랜드 국적의 바이노기튼스는 좌우를 가리지 않고 활약 가능한 측면 공격수로, 번뜩이는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 능력을 앞세워 1대1 돌파를 통해 수비를 흔드는 데 강점을 지닌 선수다.
2022/23시즌부터 도르트문트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이번 시즌 48경기에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이에 제이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임대로 복귀시킨 첼시가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클럽월드컵 이전 바이노기튼스를 영입하려 했으나 도르트문트와 협상이 길어지며 무산됐고 이 틈을 타 아스널과 맨유, 토트넘 홋스퍼 등 여러 빅클럽이 관심을 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노기튼스는 여전히 첼시행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특별 이적기간이 종료된 데다, 첼시와 도르트문트 모두 클럽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바이노기튼스의 협상은 대회 종료 이후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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