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악성 종양 투병 고백…“5개월만 늦었어도”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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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명이 악성 종양으로 1년간 투병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유미의 홍보 요정을 자처한 소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명은 딸 소유미의 일본 공연 홍보를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고군분투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소명과 소유미는 현지 식당을 찾아 저녁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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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유미의 홍보 요정을 자처한 소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명은 딸 소유미의 일본 공연 홍보를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고군분투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소명과 소유미는 현지 식당을 찾아 저녁 식사를 했다.
소유미는 ‘빠이 빠이야’ 흥행 후 바빴던 소명과의 여행이 처음이라고. 소유미는 “아빠는 우리가 어릴 때 함께하지 않았다. 너무 바빴다. ‘빠이 빠이야’가 너무 잘 되고 하루에 행사 5~6개를 혼자 운전하면서 다닌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소명은 “옆도 안 보고 앞만 보고 달렸는데 정말 미련했던 것 같다. 정말 소중한 가족은 다 놓쳤다”고 후회했다. 이에 소유미는 “아프고 나서 그 생각 한 거 아니냐”고 해 눈길을 끌었다.
소명은 지난해 예고 없이 악성 종양이 찾아왔음을 고백했다. 소명은 “일하면서 나를 혹사했다. 수술하고 치료하느라 작년에 거의 활동을 못했다”고 말했다. 소유미는 “다행히 진짜 심각해지기 바로 직전에 발견했다. 5개월만 늦었어도 큰일 났을 거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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