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내가 잘 알지…적으로 돌아온 안방마님, 이지영 결승타+화이트와 무실점 합작 [SD 고척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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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이지영(39)이 이전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 상대 결승타를 터트려 팀의 연승에 힘을 보탰다.
이지영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서 7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팀의 11-1 승리에 힘을 보탰다.
그는 올해 키움 상대 17일 경기 전까지 3경기 타율 0.111(9타수 1안타)로 침체했지만, 이를 극복하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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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서 7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팀의 11-1 승리에 힘을 보탰다. SSG(35승 2무 32패)는 이날 승리로 KIA 타이거즈의 추격을 뒤로하고 리그 6위를 지켰다.

그는 올해 키움 상대 17일 경기 전까지 3경기 타율 0.111(9타수 1안타)로 침체했지만, 이를 극복하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선취점을 낸 SSG는 6회초 2사 1·2루에서 대타 최준우의 중전 1타점 적시타로 3-0을 만들었다. 7회초 1사 3루에서는 상대 폭투로 1점을 더 추가했다.
SSG는 7회말 1사 1·2루에서 대타 임병욱에게 우전 1타점 적시타를 맞아 4-1이 됐다. SSG는 키움의 추격을 신경 쓰지 않았다. 8회초 정준재와 박성한, 김성욱, 김찬형 등의 적시타로 7득점을 빅이닝을 완성해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화이트는 이지영의 도움을 받으며 KBO리그 입성 후 처음 마주하는 키움 상대로 6이닝 3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4회말까지 매 이닝 누상에 주자를 내보냈지만, 이지영은 키움 타자들의 특성을 잘 아는 듯 그들을 손쉽게 제압하도록 힘을 보탰다.
SSG 세 번째 투수로 나선 노경은(41)은 데뷔 23년 만에 600경기 출전을 이뤄내며 KBO리그 역대 30번째 진기록을 달성했다.

고척|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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