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성형의혹 휩싸여 마침내 고백 "내 가장 큰 치부, 치아교정" ('에스더TV')

김예솔 2025. 6. 18. 0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에스더가 치아 교정 후기를 이야기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서는 여에스더가 치아교정 후기와 성형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에스더는 "나의 가장 큰 치부 치아교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중학생때 국토지리 선생님이 친정 아버지한테 편지를 써주셨다. 여에스더는 다 괜찮은데 치아 교정을 해야할 것 같다고 쓰셨다"라며 "아버지가 그 편지를 받고 안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여에스더가 치아 교정 후기를 이야기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서는 여에스더가 치아교정 후기와 성형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에스더는 "나의 가장 큰 치부 치아교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내가 어렸을 때 정말 예뻤다. 6살, 7살때 이럴 땐 예뻤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여에스더는 "성인치아가 나오는데 너무 불규칙해서 중고등학생 이후로 항상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다. 완전 컴플렉스였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중학생때 국토지리 선생님이 친정 아버지한테 편지를 써주셨다. 여에스더는 다 괜찮은데 치아 교정을 해야할 것 같다고 쓰셨다"라며 "아버지가 그 편지를 받고 안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여에스더는 "아버지는 내가 원안출치 동그란 얼굴에 치아가 나온 게 좋은 관상이라고 하더라"라며 "치아가 불규칙하면 잇몸 질환이 많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치열이 불규칙하니까 칫솔질만 해서 안되는데 그때 내가 치실을 몰랐다. 과로하니까 잇몸이 부풀고 염증이 생겼다. 그때 엘레베이터에서 쓰러졌다. 그때 치실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여에스더는 "30대 중반에 방송을 시작했다"라며 "치열이 컴플렉스라고 했더니 송곳니를 빼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래 송곳니를 뺐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투명 교정을 통해서 치아 교정을 했다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내가 쓴 돈 중에 가장 가치 있었던 게 교정이다"라며 "내가 성형의혹설이 있지 않나. 진짜 교정이 성형처럼 된다. 홍혜결 선생님도 교정을 안 한다고 했는데 내가 멋질 것 같다고 했다. 지금 홍박사님도 만족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