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맑고, 서해안 등 짙은 안개‥서울·인천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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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과 남해안, 강원도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 해안가의 교량과 호수·골짜기 등에 인접한 도로에서 주변보다 더 짙은 안개가 낄 것이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 31도, 대구 33도 등 전국이 26도에서 33도 사이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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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과 남해안, 강원도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 해안가의 교량과 호수·골짜기 등에 인접한 도로에서 주변보다 더 짙은 안개가 낄 것이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 31도, 대구 33도 등 전국이 26도에서 33도 사이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과 인천이 오전에 '나쁨' 수준이겠고 나머지 전 권역은 '좋음'이나 '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1.5미터,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2미터,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6568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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