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관 전 영월군의회 의장 별세
방기준 2025. 6. 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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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관 전 영월군의회 의장이 17일 오후 2시 30분쯤 별세했다.
엄 전 의장은 제1대 의장을 역임했으며 영월장학회 이사와 부이사장 등을 지내면서 매년 300∼5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왔다.
또 영월군번영회장과 현안대책발전협의회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신영자(85)씨와 아들 엄승열(64·온누리약국 대표)전 7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세열(58·카카오스크린 대표)·정열(56·영월군 허가1팀장)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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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관 전 영월군의회 의장이 17일 오후 2시 30분쯤 별세했다.향년 90세. 엄 전 의장은 제1대 의장을 역임했으며 영월장학회 이사와 부이사장 등을 지내면서 매년 300∼5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왔다.
또 영월군번영회장과 현안대책발전협의회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신영자(85)씨와 아들 엄승열(64·온누리약국 대표)전 7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세열(58·카카오스크린 대표)·정열(56·영월군 허가1팀장)씨가 있다. △빈소 영월의료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장지 영월군 선산 방기준 기자
#영월군의회 #별세 #엄재관 #재관 #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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