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에 박규원

김진형 2025. 6. 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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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출신 박규원(사진) 춘천노인대학장이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및 국제 문화 가이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40여년간 임업직 공무원으로 활동한 박규원 학장은 교육(공로) 부문 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박 학장은 춘천시산림조합장 권한대행, 강원산림개발연구원장, 도산림과학연구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산림녹화 유네스코 등재 추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내달 8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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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출신 박규원(사진) 춘천노인대학장이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및 국제 문화 가이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40여년간 임업직 공무원으로 활동한 박규원 학장은 교육(공로) 부문 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박 학장은 춘천시산림조합장 권한대행, 강원산림개발연구원장, 도산림과학연구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산림녹화 유네스코 등재 추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내달 8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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