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측면 공격수 모재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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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경남에서 공격수 모재현(사진)을 영입했다.
모재현은 K리그 통산 202경기에서 31골 22도움을 기록한 공격 자원이다.
모재현은 2017년 수원FC에서 데뷔해 첫 시즌 1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이름을 알렸다.
2021년 FC안양에서 32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주축 선수로 거듭났고 이후 경남FC로 이적한 뒤부터는 2년 연속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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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경남에서 공격수 모재현(사진)을 영입했다.
모재현은 K리그 통산 202경기에서 31골 22도움을 기록한 공격 자원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공격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춘 측면 공격수로 모재현의 합류는 강원 공격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모재현은 2017년 수원FC에서 데뷔해 첫 시즌 1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이름을 알렸다. 2021년 FC안양에서 32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주축 선수로 거듭났고 이후 경남FC로 이적한 뒤부터는 2년 연속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모재현은 2024년 김천상무에 입대하면서 K리그1 무대에 처음 경험했다. 김천에서 두 시즌 동안 38경기 5골 3도움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고 지난 3일 군 복무를 마쳤다. 17일 전역하는 김대원, 서민우와 군 복무를 함께한 동기로 강원FC에서 좋은 호흡이 기대된다.
모재현은 “꿈이 있었기 때문에 강원FC에 오고 싶었고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하루빨리 강원FC 선수, 팬들과 호흡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경기력으로 강원FC가 반등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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