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당사람들, 장일순과 원주한살림 40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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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당사람들(이사장 곽병은)이 24일부터 29일까지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무위당 장일순과 원주한살림 40년 특별 전시회를 연다.
특히 지학순 주교, 무위당 장일순, 인농 박재일 등 한살림 운동을 이끌어 온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생명협동사상 흐름을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한살림 역사 △한살림 선언과 무위당 서화 △원주한살림 활동 등의 전시를 통해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살림 운동 흐름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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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당사람들(이사장 곽병은)이 24일부터 29일까지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무위당 장일순과 원주한살림 40년 특별 전시회를 연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 한살림 태동 과정과 관련 인물 역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학순 주교, 무위당 장일순, 인농 박재일 등 한살림 운동을 이끌어 온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생명협동사상 흐름을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한살림 역사 △한살림 선언과 무위당 서화 △원주한살림 활동 등의 전시를 통해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살림 운동 흐름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개막식은 24일 오후2시에 열리며 무위당 서화 읽기 강연도 펼쳐진다.
#장일순 #원주 #살림 #한살림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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