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경험 無' 안영미, 남성 편력 자랑… "최대 11명이 대시한 적도" [RE:뷰]

양원모 2025. 6. 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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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가 화려한 남성 편력(?)을 자랑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Welcome to the 오.만.추! 자칭 퀸카(?) 출신 안영미와 함께 하는 도파민 뿜뿜 [오만추 2기 1화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은이, 안영미는 2기로 돌아온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를 모니터링했다.

송은이, 안영미는 오만추 2기 멤버로 개그맨 이상준이 등장하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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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안영미가 화려한 남성 편력(?)을 자랑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Welcome to the 오.만.추! 자칭 퀸카(?) 출신 안영미와 함께 하는 도파민 뿜뿜 [오만추 2기 1화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은이, 안영미는 2기로 돌아온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를 모니터링했다.

송은이, 안영미는 오만추 2기 멤버로 개그맨 이상준이 등장하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안영미는 "오빠가 되게 괜찮다"며 "웃기기도 웃긴데, 사람이 깊다"고 칭찬했다.

송은이는 안영미에게 과거 소개팅 경험을 물었다. 그러자 안영미는 "나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다.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다"며 "남학생 11명이 나한테 대시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송은이가 "내가 네 과거 사진을 아는데"라며 "누가 너한테 11명이나 대시하냐"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11명 이름을 다 대보라"고 안영미를 추궁했다. 안영미는 머쓱한 미소로 답을 대신했다.

한편, 송은이는 오만추 2기 멤버 가운데 가장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멤버로 전 농구선수 박광재를 꼽았다.

송은이는 "내가 운동을 좋아하지 않느냐. 과거 숙이랑 섭외 때문에 (박광재에게) 전화한 적 있다"며 "박광재에게 '농구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저는 농구를 못 한다'고 하더라. 바로 (싫어한다는 걸) 눈치 챘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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