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귀는 사이" 조윤희, 드디어 연하 남친 생겼다[금주를 부탁해]

윤상근 기자 2025. 6. 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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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부탁해'에서 조윤희가 연애를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한현주(조윤희 분)가 봉선욱(강형석 분)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현주는 "소중한 내 친구가 걱정하는 꼴 못 본다. 누나한테 전화해라"라고 말했고 봉선욱은 봉선화에게 전화해 "고마워"라고 말하고 "우리 사귀는 사이다. 현주 씨? 자기야가 나으려나. 현주야"라고 말하고 한현주를 꼭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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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배우 조윤희가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CJENM 2025.05.07 /사진=이동훈 photoguy@
/사진=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사진=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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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사진=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금주를 부탁해'에서 조윤희가 연애를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한현주(조윤희 분)가 봉선욱(강형석 분)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선욱은 "더 이상 누나 상처받지 않게 누나하고 우정 잘 지킬 수 있게 제가 잘하겠다. 누나 위해서라면 노력할 거다. 좀 힘들겠지만. 누나 잊어보려고요"라고 말했다.

이에 한현주는 "그럼 괜히 왔네. 할 말 있어서 왔는데 할 필요가 없어졌다"라며 "나랑 연애하자"라고 고백했다.

한현주는 이어 "근데 날 잊는다며. 선화가 너랑 잘해보라고 했는데. 너한테 까였다고 얘기하려고. 나 잊기로 했다며. 노력할 거라며"라고 말했다. 한현주는 "소중한 내 친구가 걱정하는 꼴 못 본다. 누나한테 전화해라"라고 말했고 봉선욱은 봉선화에게 전화해 "고마워"라고 말하고 "우리 사귀는 사이다. 현주 씨? 자기야가 나으려나. 현주야"라고 말하고 한현주를 꼭 안았다.

봉선욱은 "정말 잘하겠다. 앞으론 절대 힘든 일 없을 것이다. 사랑해요. 진심으로"라고 말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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