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1년간 투병 생활 고백 “5개월만 늦었어도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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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소명이 악성 종양으로 투병한 사실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명과 딸 소유미가 출연해 일본에서 공연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연 준비가 끝난 후 저녁 식사를 가진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눴다.
소명은 "일하느라 나를 혹사 시켰다. 그러다 큰 병으로 와서 활동을 못 했다"라며 1년간 치료에 전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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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트로트 가수 소명이 악성 종양으로 투병한 사실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명과 딸 소유미가 출연해 일본에서 공연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연 준비가 끝난 후 저녁 식사를 가진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눴다. 소명은 “일하느라 나를 혹사 시켰다. 그러다 큰 병으로 와서 활동을 못 했다”라며 1년간 치료에 전념했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미는 “다행히 심각해지기 바로 직전이었다. 5개월만 늦었어도 큰일 났을 거라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아빠가 아프고 나서 흔적을 많이 남겨놓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1987년 ‘코리아 랩소디’로 데뷔한 소명은 2003년 발표한 ‘빠이빠이야’로 큰 인기를 얻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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