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OOO를 좋아해. 조코비치 목표 추가
KBS 2025. 6. 17. 22:04
은퇴설이 돌던 노바크 조코비치가 40대에 맞이할 3년 뒤 LA 올림픽에서 남자 단식에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건 조코비치가 3년 뒤 마흔 한살에 열리는 LA 올림픽에서 또다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조코비치는 본인에게 가장 동기 부여가 되는 대회는 올림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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