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초대박' 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600만 관중 달성
심규현 기자 2025. 6. 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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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가 역대 최소경기 6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KBO는 17일 "지난 2024시즌 당시 세웠던 역대 최소경기 600만 관중 기록을 이날 경신했다"고 밝혔다.
KBO리그의 종전 최소경기 600만 관중은 2024시즌 418경기였다.
KBO리그는 이날 경기 포함 현재 총 604만6360명의 관중을 동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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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KBO리그가 역대 최소경기 6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KBO는 17일 "지난 2024시즌 당시 세웠던 역대 최소경기 600만 관중 기록을 이날 경신했다"고 밝혔다.
KBO리그의 종전 최소경기 600만 관중은 2024시즌 418경기였다. 올해에는 무려 350경기만에 이 기록에 도달했다.
평일이지만 이날 5개 구장 모두 많은 관중이 입장했다. 잠실은 1만5069, 대구는 2만3044, 광주 1만569, 고척은 6205명이 들어왔다. 사직은 2만2669명으로 매진을 기록했다.
KBO리그는 이날 경기 포함 현재 총 604만6360명의 관중을 동원 중이다. 평균 관중은 1만7275명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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