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ERA 2.17+QS 4회' KIA 올러, 금호타이어 월간 MVP 수상

오상진 기자 2025. 6. 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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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수 아담 올러가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광주 KT 위즈전에 앞서 열렸다.

올러는 지난 5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17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금호고속 이계영 대표이사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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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아담 올러가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광주 KT 위즈전에 앞서 열렸다.


올러는 지난 5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17을 기록했다. 비록 승운은 따르지 않았지만 29이닝을 책임지며 삼진 37개를 잡았고, 특히 5경기 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금호고속 이계영 대표이사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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