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子 초음파 사진, 남편과 똑같아 다시 찍어"
백아영 2025. 6. 17. 2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연재가 임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16일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왜 아무도 안 알려줬냐고요~ 손연재의 리얼 임신, 출산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연재는 "임신 초기 초음파 사진을 봤는데 너무 남편을 닮았더라. 똑같이 생겨서 이 얼굴을 10달 동안 품을 수 없을 것 같아 다시 찍었다. 다시 찍었더니 좀 나아졌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연재가 임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16일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왜 아무도 안 알려줬냐고요~ 손연재의 리얼 임신, 출산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연재는 "임신 초기 초음파 사진을 봤는데 너무 남편을 닮았더라. 똑같이 생겨서 이 얼굴을 10달 동안 품을 수 없을 것 같아 다시 찍었다. 다시 찍었더니 좀 나아졌다"고 했다.
손연재는 "임신 기간에 남편은 100점짜리였다. 한 번도 병원에 혼자 간 적 없을 만큼 항상 함께했는데 출산 후엔 바뀌더라. 집에 오자마자 싸웠다. '온도 맞췄어? 아기 잘못되면 어떡해'라고 하더라. 잘해준 게 기억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