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설이 현실로' 이승현, 현대모비스행 "아쉽지만 비즈니스"

김수근 2025. 6. 17. 2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트레이드 소문이 끊이지 않았던 국가대표 포워드 이승현 선수가 결국 현대모비스로 이적했습니다.

트레이드도 비즈니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네요.

◀ 리포트 ▶

부상 선수가 많았던 KCC에서 지난 2시즌 동안 유일하게 전 경기에 출전했던 이승현.

성실한 플레이로 2023-24시즌 우승에도 기여했지만 3시즌 만에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전준범과 함께 2대1 트레이드로 현대모비스의 장재석과 팀을 바꾸게 됐는데요.

국가대표급 선수 2명을 내보내게 된 KCC는 허훈을 총액 8억 원에 영입하면서 연봉상한제를 지키기 위해 고액 연봉 선수들을 정리한 걸로 풀이됩니다.

대표팀 합류 중에 갑작스럽게 소식을 접한 이승현은 꾸준히 제기된 트레이드설에도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승현/현대모비스] "많이 시원섭섭하고 큰 뜻을 품고 팀(KCC)에 갔는데 아쉬운 마음과 이런 게 있지만 그것도 한 편의 '비즈니스'이고‥"

영상취재: 정연철 / 영상편집: 김민호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취재: 정연철 / 영상편집: 김민호

김수근 기자(bestroo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6550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