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콘서트·환경 정화 활동…방방곡곡 희망 전파

2025. 6. 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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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1967년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래 씨티그룹의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하며 국내 금융산업의 고도화에 기여해왔다.

한국씨티은행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씨티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CD)’을 기념하며 글로벌 금융회사로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씨티는 200년이 넘는 역사와 180여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그중에서도 2006년 시작된 GCD는 전 세계 씨티 임직원과 가족들이 매년 세계 곳곳에서 교육·환경·주거·빈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온 대표적인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매년 GCD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하모니 콘서트’는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한빛예술단과 협업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음악으로 전하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20주년을 맞은 올해도 한국씨티은행은 6월 한 달 동안 전국 각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정동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하모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동들을 위한 동화책 낭독과 헌혈 캠페인, 복지시설 아동들과 함께하는 서식지 보전 활동, 환경 정화 및 주거취약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지역 밀착형 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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