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이보희, 함은정 회사 찾아가 손찌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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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모전자전일까.
탐욕스러운 박윤재 모친 이보희, 함은정에게 손찌검을 하기에 이르렀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34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이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와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황기찬 모친 노숙자(이보희)는 강세리(이가령)에게 재인이 회사에서 아들 욕을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길길이 날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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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모전자전일까. 탐욕스러운 박윤재 모친 이보희, 함은정에게 손찌검을 하기에 이르렀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34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이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와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인은 이날 황기찬과 대립각을 벌이며 자신이 빼앗긴 것들을 되찾으려 했다. 이 가운데 황기찬 모친 노숙자(이보희)는 강세리(이가령)에게 재인이 회사에서 아들 욕을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길길이 날뛰었다.
물론 이는 강세리가 노숙자의 시어머니 횡포를 막기 위해 꾸민 말이었다. 몰상식한 노숙자는 그 길로 회사에 찾아가 재인의 머리채를 붙잡고 폭력을 행사했다.
그런 모습을 본 김도윤(서준영)은 노숙자 손아귀를 잡으며, 재인을 지켰다. 재인은 과연 황기찬과 노숙자로부터 빼앗긴 것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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