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계단 위 파격 포즈…드레스 하나로 존재감 폭발

김준석 2025. 6. 17. 2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소희가 또 한 번 경계를 넘어선 화보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한소희는 "women in moti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패션 매거진 W Korea와 함께한 화보 촬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예술작품 같은 실루엣의 블랙 하이패션 드레스를 입고, 대리석 계단 위에서 조각 같은 포즈를 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소희가 또 한 번 경계를 넘어선 화보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한소희는 "women in moti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패션 매거진 W Korea와 함께한 화보 촬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예술작품 같은 실루엣의 블랙 하이패션 드레스를 입고, 대리석 계단 위에서 조각 같은 포즈를 취했다.

과감한 커팅과 비대칭 디자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고혹미와 도발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풍성한 러플 블라우스와 타이즈를 매치한 발레리나 콘셉트의 의상으로 우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Women in Motion'이라는 해시태그처럼,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여성의 정체성과 움직임,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이번 촬영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그냥 화보가 아니라 예술이다", "한소희, 움직이지 않아도 충분히 강렬하다", "걸어 다니는 전시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7월 방콕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을 순회하는 데뷔 첫 월드투어 팬미팅 'Xohee Loved Ones,(소희 러브드 원즈)'를 앞두고 있으며, 배우로서뿐 아니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