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이게 누구야?’ 쿨한 민낯 공개 “아주 더워요!”

박진업 2025. 6. 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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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가 북미 투어 중 무더위에 지친 표정의 민낯을 공개했다.

비비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아주 더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는 안경을 착용한 채 편안한 복장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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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비비가 북미 투어 중 무더위에 지친 표정의 민낯을 공개했다.

비비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아주 더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는 안경을 착용한 채 편안한 복장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더위에 지친 듯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 비비 모습이 꾸밈없는 현실적인 매력을 더하며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비비의 솔직하고도 자연스렁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17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는 비비는 현지 낮기온이 섭씨 35도(체감 40도) 이상 치솟는 등 극심한 무더위에 고통스러워하는 듯 보인다.

한편 비비는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2025 비비 첫 번째 월드투어 ’이브‘ 인 서울’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6월에는 미국의 시카고, 뉴욕, L.A, 캐나다 토론토 등 북미 투어를 진해하고 있다. 8월부터는 태국 방콕 등 아시아 7개 도시,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로 이어지는 월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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