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이렇게 더운데...개 사체 120여마리 무더기 발견
변덕호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ddoku120@mk.co.kr) 2025. 6. 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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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의 한 농장에서 도축한 개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농장주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해당 농장에서 개 사체와 도축에 사용된 전기 충격봉 등을 확보하고 A씨를 상대로 경위를 추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축한 개를 식용했거나 판매했는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농장주 송치 여부를 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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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장.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k/20250617201202398gnxt.png)
전북 군산의 한 농장에서 도축한 개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농장주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개 120여 마리를 도축한 뒤 이를 판매 목적으로 창고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농장에서 개 사체와 도축에 사용된 전기 충격봉 등을 확보하고 A씨를 상대로 경위를 추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축한 개를 식용했거나 판매했는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농장주 송치 여부를 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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