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 벌 삼킨 인도 억만장자, 알레르기로 급사
김혜린 기자 2025. 6. 1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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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억만장자 사업가가 폴로 경기 도중 벌을 삼킨 뒤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업가 선제이 카푸르(53)는 영국에서 열린 폴로 경기 도중 입 안을 벌에 쏘인 뒤 삼켰고, 이로 인해 급격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났다.
카푸르는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인도 자동차 부품 대기업 소나 콤스타의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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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억만장자 사업가가 폴로 경기 도중 벌을 삼킨 뒤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업가 선제이 카푸르(53)는 영국에서 열린 폴로 경기 도중 입 안을 벌에 쏘인 뒤 삼켰고, 이로 인해 급격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났다. 심장마비를 일으킨 그는 결국 사망했다.
카푸르는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인도 자동차 부품 대기업 소나 콤스타의 회장이다. 추정 재산이 12억 달러(약 1조 6000억 원)에 달한다. 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오랜 친구로도 알려져 있다.
그의 사망 소식에 소나 콤스타 측은 성명을 내고 “그의 비전과 헌신이 회사의 정체성과 성공을 이끌었다”며 애도를 표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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